고민상담

끝나기 5분전에 회의를 잡는상사 대처법

한두번도아니고 끝나기 5분전에 매번 회의를 잡으십니다.

사람들 싫은티를 팍팍내고있지만 혼자서 신나게 떠드는데요.

대처하는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회사도 몇 년 전까지는 그랬습니다 하지만 계속 그렇게 하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퇴근 시간을 좀 지켜 달라고 출근 시간은 칼 같이 지키면서 퇴근 시간은 왜 시켜 주지 않느냐고 처음에는 화를 엄청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화를 냈고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가 결국은 퇴근 시간을 지켜 주더라고요 지금은 칼퇴근하고 있습니다 불만 있으면 말을 해야 합니다 말 안 하고 계속 가만히 있으면 위에서는 잘 모르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퇴근후 식사약속 한번 잡으신다음 진지하게 말씀드려보세요.

    남들에거 싫은 소리를 하고 싶을때는 먼저 칭찬을 하고 싫은 말을 해야 상대방 기분이 상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식한 오리입니다.

    어떤회의인지에 따라서 답변이 달라질거같습니다.

    실효성 없는 쓸데없는 회의인가요? 아니면 꼭 필요한 회의인가요?

    꼭 회의시간을 옮겨야된다면

    회의를 잡는 직장 상사의 바로 아래 직급의 부하직원이 해당 내용의 건의를 올려야될듯 보이는군요.

  • 대처하는 방법은 많습니다. 하지만 그 상사분과의 관계가 나빠질 수도 있는걸 감안하셔야 합니다. 5분전에 회의집합하신다면 회의를 들어가신 후에 퇴근시간이라 먼저 가보겠습니다. 약속이 있습니다. 이렇게 가시면 됩니다. 어차피 회사가 님을 평생 책임지지 않습니다. 특히 그 상사는 님을 더 책임지지 않습니다. 님의 워라벨을 즐겨보세요

  • 5분전에 회의잡는 상사가 있으면 퇴근못하게 업무관련해서 계속 물어보시는게어때요? 너죽고 나죽자로 가면 빨리 퇴근하려고 할것같네요

  •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고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상사에게 직접 말씀드리세요. "회의 시간이 근무 시간 종료 직전에 잡히는 것이 저희 팀에게 부담이 됩니다."

    상사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태도로 대화를 이어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