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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구체적목표,바로성취,결과피드백

참치회의 경우 붉은색, 선홍색, 흰색등 부위에 따라서 색깔이 다른데, 색깔별로 어느 부위에 해당하는 건가요?

참치는 대형어종으로 참치회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고 각 부위별로 나타내는 색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붉은색을 띄거나 선홍색을 띄거나 흰색을 띄는 부위는 각각 참치의 어느 부위에 해당하는지

궁금하며,

각각 색깔별로 차이도 있지만, 각각의 부위별로 맛과 식감, 성분은 어떻게 함유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참치회를 자주 먹으면 좋은점이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참치회는 크기가 큰만큼 부위별 구분이 쉽고 또 종마다 그색이 다른데요.

    우리가 회로 가장 많이 즉리는 참다랑어를 기준으로 말씀드리자면

    붉은색 살은 아카미라해서 우리나라말로는 적신이라고 부르고요.

    연한 핑크빛이 돌면서 하얀지방으로 결이 살아이있는 부위는 뱃살에 해당되는 부위로

    뱃살도 위치에 따라 또 분류가 되는데요.

    횡경막에 가까운 부위에 있는 스나즈리 (배꼽살)

    그리고 그뒤로 이어져있는 참치 부위중 최고로 치는 오도로 (대뱃살)

    오도로뒤쪽으로 이어진 중뱃살(쥬도로)등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참치집에서 먹는 부위들이고요.

    이런 참다랑어는 부위별 가격이 비싸 고급참치집에서 주로 나루고있고

    우리가 일반적으로 뷔페에서 참치라고 알고먹는 약간 투명한듯하면서 허여멀거스름안 참치는

    눈다랑어 또는 황새치의 부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