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겪는 그것이네요.
뭔가 계속 집 회사 집 회사인 것만 같고 자기계발을 하려고 해도 지치고 시간도 없고
인생 이렇게 마지막까지 살아가야 하나 싶기도 하고 말이죠.
정말 성인이되면 어린시절과는 너무 많은 게 바뀌어버리는 거 같아요.
꿈 많았던 과거도 또래와 어울리며 놀았던 기억도 딱 그 당시 뿐인 거 같기만 하고요.
이게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가장 많이 얼굴을 마주하는 직원들과 친해져보는 건 어떠세요?
가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지나친 형식적인 관계로 인해 더 지치기도 한다고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직장 동료들간에 친분을 다져서 소외감에서 좀 덜어지는 감을 갖는 사람들도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