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케이스가 있습니다. 제 주변 케이스의 경우, 아르바이트는 생활비 정도로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성적 장학금을 받는 경우, 아르바이트보다는 학업에 충실하고, 생활비를 용돈으로 받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 같은 경우는 아르바이트+학교 근로+장학금(학교 학습 등 프로그램 참여)+재테크(주식, 적금, 가상자산, 앱테크)+중고거래+용돈으로 나름 넉넉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관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많이 벌어도 소비를 많이하면 결국 없어지는게 돈입니다. 저처럼 자체적으로 수익원을 늘리시거나, 학업에 열중하셔서 장학금을 받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