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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내복 빵구났써요 하이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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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서 사람 이름이나 단어 등등이 기억이 잘안나는데요.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요즘들어서 사람 이름이나 단어 등등이 기억이 잘안나는데요.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나이먹으면 기억력이 없어진다고 하는데 진짜 뭐 대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규은 내과 전문의입니다.

    만약 기억을 못하는 것이 작은 힌트를 주거나 하면 바로 기억이 난다면 건망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망증은 많은 원인으로 발생 가능합니다. 수면부족이나 스트레스, 우울감/우울증 등으로도 발생 가능합니다. 잦은 음주나 만성 질환이 동반되어있을 경우에도 발생 가능합니다. 특별히 만성 질환이 있으신게 아니라면 생활습관을 교정해보시고 그래도 반복되면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장기기억에 손실이 있는 경우에는 힌트를 줘도 기억을 못해냅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질적 원인 감별을 위해 MRI와 같은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기억력 감퇴라면 신경과적 평가를 받아보시는게 좋으나, 나이를 고려했을떄 특별한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혹 최근들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양상이 있으신지요.

    우선 진료 없이 현재 상태를 구체적으로 평가하긴 어렵기에, 신경과 내원 권유드리는 바입니다.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현호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사람 이름이나 단어가 잘 기억나지 않는 현상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뇌의 정보 처리 속도가 조금 느려지거나, 주의력이 떨어지면서 일시적으로 기억이 잘 안 날 수 있습니다. 이런 변화는 대부분 정상적인 노화 과정의 일부입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나 불안, 우울감이 있을 때도 기억력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우울증이 있으면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질 수 있고, 불안이 심할 때는 주의가 분산되어 단기 기억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만성 불면증이 있을 때도 기억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나 비타민 B12 결핍이 있을 때도 피로, 기억력 저하, 집중력 감소가 나타날 수 있으니, 증상이 오래 지속되거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라면 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일시적인 기억력 저하는 심각한 뇌 질환과는 관련이 없으나, 증상이 점점 심해지거나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생긴다면 전문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어느 정도 건망증은 누구나 있습니다.

    이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눈에 띄게 차이가 날 때 일상생활에 영향을 끼치는 정도일 때 그럴 경우에는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