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한영님께서 스와힐리어만 할줄 아는 케냐 사람과 같이 산다고 상상해 보십시요.
말이 전혀 통하지 않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당췌 알 수는 없지만 오래 지내다 보니 어느정도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가 될때가 있겠지요?
개와 사람간의 관계도 이와 유사합니다.
대화 즉, 커뮤니케이션의 방법이 서로 다른데 사람들은 자기 중심적으로 개가 감정이 없거나 느끼지 못한다는 식으로 생각하곤합니다.
인간이 존엄한 존재라는 과학적 근거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다만 인간의 바램일 뿐이지요.
인간이 하는 모든 것들을 동물들도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간이 모자란 부분이 많아 그런 사실을 인지하지 못할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