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이밍을 하고 아마추어 대회까지 나간다면 사실 평소에 근력 중에서 적근 섬유가 좀 많아야 합니다. 맨날 헬스만 했다면 사실 클라이밍에서 지속적이고 반복인 훈련을 하는데 있어서 근육이 많이 힘들 겁니다. 그러나 헬스가 아니라 크로스핏이나 수영 같이 근지구력을 요구하는 운동을 했다면 이야기는 다릅니다.
보통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 대회 출전만 목적으로 한다면 사실 3달이면 됩니다. 물론 거기에서 높은 기록을 내기 위해서는 더 걸리죠. 운동은 평소에 하던 사람이 잘하고 빠르게 적응을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 직장을 다니면서 하니 넉넉하게 6개월 정도 잡고 천천히 한다면 입상은 힘들어도 상위권에 안착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클라이밍 대회가 속도가 중요하고 기술도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런 기술을 연습할 수 있는 곳이면 더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