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 성격 급한 상상에 대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회사 생활에서 인간 관계가 제일 힘들다고 하죠.

저 같은 경우는 꼼꼼히 챙기는 스타일이라 일의 진척도가 약간 늦습니다.

그런데 바로 직속 상사의 경우 급한 성격이라 아직 미완성 제품이나 자료를 그냥 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이것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의 치부를 보이는 것 같아 선뜻 주기 힘듭니다.

이것으로 마찰이 좀 있는 편인데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도 그런 상황이 종종 있는데,

    그럴 때마다 '아직은 미완성본입니다.'라고 확실하게 말한 뒤에 자료, 문건 등을 건네줍니다..

  • 성격급한상사와 직장생활 정말 힘들죠. 

    어쩔수 없습니다.  아직 미완성이나 좀더 손보고 주겠다고 말씀하시고, 그래도 달라고하면 그냥 주십시요.   그럼 다시 피드백이 올테니 그때 해결하시길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