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
회사에서 되게 강요하는게 많아요 업무적인 부분 고민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 간단하게 해드리면 저는 현재 사무기술직으로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 파트에 우두머리 파트장님은 성격이 엄청 급하셔서 빨리 빨리 그리고 좀 더 정확하고 결론있는 보고자료가 나오길 바랍니다.
하지만 전 성격상 조금 느리고 디테일하게 봅니다. 그래서 빨리 쳐내는 스타일의 업무에는 가중이됩니다.
이게 감내하면서까지 그 분에 맞춰서 일을 해야하는게 맞는걸까요? 아니면 다른 직장으로 이전하는게 맞을까요
고민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상사의 빨리 빨리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에게 안 좋은 점이 많습니다.
업무성과가 그리 좋지 않을 수 있음이 크고
잘 할 수 있는 일도 그르쳐 일에 대한 부분이 오히려 악화 되어지는 부분도 큽니다.
이럴 때는 상사와 적절한 대화를 나눠서 업무적인 일을 서는 이렇고 후는 이러하오니 지금의 패턴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긴 보담도 조절을 해주는 부분이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본인의 의사를 전달해 보세요.
하지만 방향성 및 서로의 가치관이 다르다 라면 그때 퇴사를 고려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어느 직장에 가던 본인과 안 맞는 직장 상사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 떄 마다 이직을 한다면 경력상에 안 좋습니다. 일단 참을 수 있을 만큼 참고 일하는 스타일을 배워 보세요.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것도 많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배울 것은 배우다가 나중에라도 정 참기 어려우면 그 때 가서 이직을 생각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이것저것 강요하는게 많고 강제하는게 맞다면 이직을 고려하는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일만 늘어나게 될거라서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게 나을 것 같아요.
다만 그에맞는 보상이 많이 주어진다면 생각해볼만도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마다 느끼는 감정이 다르긴 한데 이런게 너무 스트레스면 이직하는게 맞긴 합니다 그런데 이직 자리를 구하기 전까지는 계속 남아서 일을 하다가 옮기시기 바라요 어차피 우두머리는 계속 그상태로 빠르게 일을 처리 할것이구요 다만 다른 직장을 이직해도 똑같은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도 빠르게 빠르게를 원합니다 대부분은 그런거 같구요 그치만 새로운 변화를 원하시고 지금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한번쯤 옮겨 보시는게 좋긴 하구요 그런게 아니라면 4년간 있었으니 계속 남아서 본인의 스타을 바꿔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어려운 결정이고, 질문입니다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드리자면
작성자분 개인의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는건 어려울수있죠
다만 신속히 해야될 필요성이 있는일에대해서는 상관에게 맞추고
평소에는 조금 느리지만 정확하게 하게 하는 모습을 주입시켜주고 그런 업무스타일을 이해받고 인정받는다면 문제없을거같습니다
그냥 4년 있었으면 계속근무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이직하면 여기보다 일이
더쉽고 더 편할것같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연봉도 생각해보세요 지금 형편보다 더좋은 일자리를 구할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저랑 정말 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도 요즘 회사생활이 무척힘들어서 정말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게 힘들다고 솔직히 상사와 얘기도 하고 면담도 하고 ing중입니다. 제 힘듬을 얘기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님도 한번 솔직하게 말씀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업무 능력 문제라기보다 상사와 업무 스타일이 맞지 않아 생기는 스트레스로 보입니다.
당장 이직보다는 결론 먼저 말하는 보고 방식 등 출력 방식만 조정해 2~3개월 정도 시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도 계속 소진되고 평가가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때는 환경을 바꾸는 선택도 충분히 현실적인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