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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우리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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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차가 과하게 차선 못잡고 흔들릴 때?

질문 제목대로 어제 집가는 중 고속화도로에서 앞에 트럭이 계속해서 왼쪽 오른쪽 차선을 깜빡이없이 치우쳐가다 돌아왔습니다. 차선변경이 아닌 졸다가 복귀 내지 음주로 인한 차선 미준수로 보였구요

한 3km정도 150여미터 정도 떨어진 채 따르며 심하게 이탈시 한번씩 경적으로 주의 신호 줘서 바로 잡아줬는데, 결국 다른 출입로로 나가길래 따라가줄까 고민하다가 포기했네요. 단순 졸음이면 모르나, 음주라면 타인에게도 큰 위해가 될수있다 싶어서 적극 따라가야했나 아쉬움도 들구요.

고속도로라 차 갓길에 세우시라 안내하기도 애매했는데, 여러분이라면 보통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밥아저씨와그로밋의신나는여행수첩

    앞차가 과하게 차선을 물고 정상적인 주행을 하지 않는다고 판단될때는 최대한 해당 차량과 멀어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차량을 추월해서 지나가거나, 차량과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뒤따라가는 등의 방어운전을 해야 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앞차량이 지속적인 불안주행을 한다면, 도로순찰대로 신고하는것도 방법입니다.

    졸음운전인지, 음주운전인지, 운전중스마트폰사용인지에 대해서는 알 수 없지만, 불안하게 운전한다면 다른 차량에게도 피해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차량을 발견한다면 최대한 피해서 운전합니다.

  • 고속도로에서 주행할때 차선을 조금씩 넘나들면서 왔다갔다하는 차량을 종종 보게됩니다.

    저도 최대한 방어 운전하면서 경적을 눌러 일깨워 주는 편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차량 관련 신고는 생각보다 좋습니다. 민원의 형태로 넣어서 과태료 또는 벌금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후자이고 먼저 고속도로에서 앞차가 과도하게 차선을 벗어나거나 흔들리는 상황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음주 운전, 졸음 운전, 또는 기타 운전자의 상태에 따라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적절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고속도로 사고는 매우 크기 때문에 일단 피하고 거리를 벌리는 것이 좋습니다. 경적을 사용하여 앞차에 경고 신호를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경적을 너무 자주 사용하는 것은 오히려 상황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신중히 사용해야 합니다. 이런 것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 앞차가 차선을 자주 이탈하고 위험한 주행을 할 때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즉시 차선을 변경하여 안전 거리를 확보하고, 가능한 경우 경찰에 신고하여 위험한 운전자를 제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음주 운전이 의심될 경우,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타인과 자신의 안전을 위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