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말도 없이 시부모님이 말도 없이 남편집에 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말도 없이 시부모님이 남편집에 왔습니다.
그래서 아내가 호텔로 집 잡아드리고 음식을 만들지 않고 배달 음식을 시켰습니다.
어떻게ㅜ생각하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 글 하나로 평소에 서로간에 조금 거리감이 있고 서로가 서로를 불편해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아내분이 시부모님이 말도 없이 집에 왔다고 호텔을 잡아준 것이 시부모님 입장에서는 굉장히 서운해할 수 있는 부분이고
아내분 입장에서는 사생활적인 부분에서 침해받는 것도 있고 서로 편하게 하기 위해 호텔을 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제삼자가 보기에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간에 있는 남편분이 잘 중재를 해서 교통정리를 잘해야 이 관계가 더 나쁘지 않게 흘러갈 거 같습니다. 서로의 입장 차이인데 이러한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관건이 될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제 생각엔 두 분 다 선택이 아쉽네요. 이렇게 되면 서로 불편합니다. 한 쪽은 푸대접을 받았다는 인상을 받을꺼고 한 쪽은 사생활을 보호받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거죠. 중재가 필요할듯 하네요.
한쪽 가성사가 어떤지, 아드님 사정이 어떤지 어떠한 설명조차 없어서
명확히 어떤 것같다는 말씀을 드리기 참 애매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호텔로 방을 잡아드리고 배달 음식시켰다는 것 자체가
제 기준에서는 조금 아쉬울 수는 있어도 나쁘게 보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