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실비의 경우는 혜택이 크지 않아서, 100만원 단위로 다음해에 보험료 할증이 붙습니다. 많이 사용할수록 할증률을 올라가구요. 병원을 자주 가지 않는다면, 계약 해나 그다음해에 충분히 치료 받으시고 그후에 실효 하시는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올해 말에 나오는 5세대로 가입 승인을 해줄지 아닐지는 해당 보험 회사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3세대의 경우는 통합해서 할증이 붙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나이에 따라서 정해진 한도를 일괄적으로 올리는 반면 4세대는 과잉진료를 막기 위해 받은 만큼 본인만 할증하는 개념으로 바꼈습니다. 병원을 자주 가신다면 살려서 5세대로 넘어가시고 그렇지 않다면 그해 많이 받으시고 해지 후에 5세대로 다시 가입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