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을 벌리고 자면 코를 통해 호흡하는 것보다 공기가 덜 필터링되기 때문에 건조한 공기와 먼지가 직접 목과 기관지로 들어와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수면 자세를 바꿔서 옆으로 자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을 벌리고 자는 원인이 코막힘이나 비염 등일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세척이나 비강 스프레이를 사용하여 코의 통로를 확보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면 중 입이 벌어지지 않도록 구강 내 장치를 착용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는 치과나 전문의를 통해 처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