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데일리NK 북한 내부 군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 총참모부는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후 약 30분 뒤인 밤 11시경 군 고위 간부들을 평양시 서성구역 석봉동에 있는 총참모부 본부로 소집했다. 이 회의에는 총참모부에 소속된 주요 간부들이 집결했으며, 주요 부대 군단장을 비롯한 해군, 공군, 전략군 지휘관들은 화상으로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무래도 예의를 주시를 하고 있을 거로 보이는데요 입장을 따로 내놓은 것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금방 해제가 되었고 이것을 모두 외신들이 보도하고 있기 때문에 다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북한은 계엄령에 대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았고, 북한 매스컴에서 조차 다루지 않았습니다. 단순 해프닝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외국에서는 한국이 민주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정치적인 리스크가 있다고 보게 되는 또 하나의 코리아디스카운트가 된 것이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