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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세상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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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원 여유자금 어디다가 넣어야 좋을까요 (신협, snp500 , 코스피200 etf)

신협 현재 최고이율이 3.4% 이고

1500 정도 넣고

나머지 500은 월 100만원씩 분할 snp500 이나 코스피 200 etf 어디다가 넣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천만원 신협 나머지 etf 어떤 전략이 좋을까요

그리고 파킹으로 어디다가 넣어두는게 좋을지 추천도 부탁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저라면 1000만원을 신협예금에 넣으시고 나머지 1000만원은 2금융 이자 좋은 파킹통장에 이체후 여기서 S&P500, 코스피 200 분할매수로 50만원씩 들어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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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2,000만원 여유 돈에 대한 내용입니다.

    여기서 2,000만원이 어딘가 쓰셔야 하는 돈이라면 전액 예금이나 파킹 통장으로

    그게 아니라면 1,000만원은 예금으로 나머지는 분할해서 S&P 500과 코스피 200으로

    나눠서 투자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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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어떤 목적으로 어떤기간으로 보는지에 따라 다를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S&P 500을 더욱 추천드리며, 미국의 경우 꾸준한 우상향으로 연평균 약 7~8%의 수익률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코스피는 변동성이 강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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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안정성과 투자 균형을 원하신다면 신협 예금 + ETF 분할투자 조합이 무난합니다.
    예를 들어 1,000만 원 예치 + 1,000만 원을 S&P500·코스피200에 월 분할하는 방식이 리스크 관리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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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500만 원을 신협 고금리 예금(3.4%)에 넣어 안정성을 확보하고, 나머지 500만 원은 월 100만 원씩 S&P 500 ETF와 코스피 200 ETF에 나누어 적립식 투자하는 것이 균형 잡힌 전략이며, 장기 성장과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투자금 중 일부를 안정적인 고금리 파킹통장(하나은행 머니하나 통장, 케이뱅크 플러스박스)에도 예치해 유동성을 유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인 재정 상황과 투자 성향에 맞춰 분산 투자하며, 무리한 단기 투자보다는 장기적 관점에서 천천히 접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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