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과 구정이 나뉘게 된건 왜 그런건가요?

양력 1월 1일의 신정과 음력 1월 1일인 구정이 나뉘는데요. 이제는 주로 구정을 설날로 치는데 예전에는 신정도 설날로 쳤던 것 같은데 왜 그런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정과 구정이 나뉘게 된 이유는 전통적으로 구정이 설날이었으나 양력의 도입으로 신정이 공식적인 새해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kid/kid_literacy/kid_sisanews/2023/01/01/3FHTSH4PTMFTZWZILPRQWBFI6I/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신정과 구정이 나뉘어진 배경은

    음력과 양력 이라는 달력 체계 차이와, 전통과 서구 문화 유입이 맞물린 역사적.문화적 변화 때문 입니다.

  •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달력계산법인 음력을 따랐지만 지금은 서양의 달력계산법을 따라 양력으로 계산합니다. 시대가 바뀌면서 서양의 문물을 많이 받아들여 그렇게 변화한것 같습니다.

  • 신정이나 구정이란 말이 등장한게 일제강점기부터라고 하네요.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은 우리나라 명절 풍습을 박해했고 일본 명절을 강요하던 시기이기도 해서 신정 구정 이런 말을 계속 써온 것이고요

  • 지금은 신정과 구정이 없지만

    한참 전에는 있었습니다.

    바로 양력 1월 1일과 음력 1월 1일의 날짜가

    상이 했기 때문에 두 번의 신, 구정이 있던 것입니다.

  • 조선시대까지 공식 달력은 음력밖에 없었습니다. 설날은 지금의 구정 밖에 없었습니다. 근대화 과정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채택하여 지금의 신정이 도입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서양력으로 1월1일이 신정이라고 하고 우리나라고유의 설날을 구정또는 음력설이라고 합니다

    동양권에서는 많은 나라가 구정서로 설날을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양력과 음력으로 나누다보니낀은 그렇게 된것이라고 하네요. 정말 재미나죠 대른나라 동양권은 그러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