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두쫀쿠의 인기는 이렇게 사그라드는 건가요?
최근 두쫀쿠 인기가 급격하게 식은 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피스타치오 대신 애호박이나 브로콜리를 갈아 넣은 것 같다는 의심도 생기고,
카다이프 대신 소면을 넣는 등 짝퉁이 판치기도 하네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보면 이제는 쉽게 구할 수도 있고..
재고떨이를 위해서 반값 할인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다들 체감을 하시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행 이라는 것이 잠깐 반짝이고 사그라들기 마련 입니다.
또한 유행을 쫓아 팔기에 급급하고 소비자를 우롱하고 사기치는 수법으로 판매를 행해지는 부분이 크다 라면
그 인기는 사그라질 수밖에 없을 것이고, 매장 또한 문을 닫게 되는 경우도 있겠습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 주변 카페들도 두쫀쿠가 들어오자 마자 모두 금방 팔리곤 했는데, 요즘은 음료를 사러 가보면 냉장고에 두쫀쿠가 꽤 많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초반보다는 인기가 줄어든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쫀쿠의 인기가 오래갈거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아마 없었을거예요. 그러니까 기존의 빵집이나 카페 등 제과나 제빵을 하는 가게에서만 각자 만들어팔고, 두쫀쿠 전문점이 나오지 않은 것 같아요. 두쫀쿠가 국민간식으로 자리를 잡을거였으면 이미 붕어빵처럼 여기저기 좌판이 널렸을껄요~
아무래도 두쫀쿠는 일단 가격이 많이 비쌉니다.
맛은 분명 좋다고는 하지만 그 작은 것이 비싸면 1만원까지 하기에
인기를 계속해서 이어가기에는
애초부터 한계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두쫀쿠도 오래 못갈줄 알았죠 왜냐하면 건강식은 그나마 오래 가는데 두쫀쿠는
한 번 구매하면 계속해서
구매를 해야 되는데 그런 마음이 아니였어요 이거 오래 못 가겠다 싶었어요 역시나 너무 달아서 설탕에 200배가 된다는데 한번 먹으면 됐지 누가 또 먹겠냐고요 그러니까 한 번 사면 그 다음에는 안 사는 거죠 그렇게 특별하지도 않고 맛있지는 않았어요
재구매가 안되면 인기는
끝나는것이죠
언제나 그렇듯 뭐든 오래가는 건 못본거 같아요.
생각보다 오래 가진 않겠다 싶었는데 벌써 인기가 사그라 드는거 같습니다.
두쫀쿠 같은 것들이 보통 반짝 하고 사라지는 거 같아요.
요아정 명량핫도그 이런거 처럼 가게들이 우후죽순 생기진 않는거 보면 끝난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두쫀쿠의 핵심은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인데 수입자체가 힘들거나 비싸다보니 원가 절감을 위해 애호박 같은 가짜 재료를 넣어서 소비자들에게 파는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동들을 하는 업체가 있는거 같아요
그러다 보니 품질 논란이 있고 인기도 점점 줄어드는 추세가 아닐까 싶어요
말씀하신 것처럼 두쫀쿠 인기는 초반 열풍 후 점차 식는 추세입니다.
원재료 변경, 짝퉁 제품 등장 등으로 브랜드 신뢰도가 하락하면서 수요가 줄고 있습니다.
재고 소진 목적의 반값 할인도 인기 하락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결국 초기 희소성과 차별화가 사라지면서 열풍이 자연스럽게 잦아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네 모든지 한때 잠깐인것 같습니다.
탕호루도 엄청난 인기로 우후죽순 가게가 늘었다가 인기가 시들해지자 가게들이 폐업한다고 하는데 두쫀쿠는 인기에 비해서 기간이 많이 안가는것 같네요..
가장 큰 이유는 대기업 식품 회사에서 만들기 시작하면서 기존 수요대비 공급 부족분이 해소 되면서 마치 인기가 없어지는 것처럼 느껴지며 특히나 처음부터 지금까지 유행 기간 동안 개당 단가가 높았지만 대량으로 만들면서 단가도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구매하기 쉬워진 게 마치 인기가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처음 유행할 때 오픈런 사먹기 싫은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먹고 싶은 경우 사 먹습니다.
네 솔직히 이제는 줄을 서서 구하지 않아도 쉽게 구할 수 있고 마트에서도 판매를 하더군요. 인기가 많이 줄어들 거 같고 솔직히 맛의 퀄리티도 예전보다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과거 인기를 얻었던 디저트처럼 이제 인기가 줄어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