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저소득 기준은 가구원 수와 소득에 따라 결정되는 연방 빈곤 가이드라인을 따라요. 식비 지원인 스냅이나 의료비 지원인 메디케이드 같은 혜택이 있어요. 시민권자는 당연히 신청할 수 있고, 영주권자도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거주하시는 지역의 관공서나 복지 사무소에 문의하면 내 상황에 맞는 혜택을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어요. 고민하지 말고 꼭 알아보세요!
미국에서 저소득층 기준이라 하면 보통 연방 빈곤 수준이라는걸 따지는데 이게 매년 가구 인원수나 물가에 따라서 계속 달라지는 부분이라 딱 얼마다 말하기가 참 애매합니다 보통 메디케이드나 푸드스탬프 같은 혜택들이 대표적인데 시민권자라면 당연히 소득 요건만 맞으면 신청해서 지원받을 수 있고 주정부마다 운영 방식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사시는 지역 기준을 잘보셔야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