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과 함께해서 가장 행복했던일은 어릴때 제생일이 다가올때 아버지가 생일에 모하고 싶냐고 물어보셨던적이있는데 놀이공원에 가서 마음껏 놀이기구를 타고 싶다라고 말했던적이있어요.
그때 아버지가 그래 그럼 그러자며 평일인 제생일에 학교를 결석 시키시면서 롯데월드에 데려가셨던 기억이있네요.
엄마도 동생도 같이 가서 자유이용권까지 끊어 주신데다가 아버지가 평일에 무리하게 결석 시켰던이유도 평일에는 사람이 적다는것을 활용해 최대한 제 바램이었던 놀이기구를 많이 태워주기위한 작전이셨던거였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너무나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