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시중에서 판매되는 좋다는 화장품들은 적어도 최소1년이상은 써주어야 효과를 느낄수있는게 대부분이랍니다.
광고등에서 2주만에 나타나는 기적같은 놀라운효과!! 이런거 다 과장이라 보시면 될것 같아요.
저도 한때는 질문자님처럼 도자기 같은피부를 갈구하던 소녀시절이 있었는데요.
저도 좋다고하는건 졸라서 알바등을해서 사모으면서 참 많이더 써봤었는데 만족할만한효과가 나오지 않았어요.
대학 졸업하고 2달가량 아르바이트를 하고 이제 사회자리 잡기전에 뭔가 나만에 케어를 해보면서 마지막 여유를 즐겨보자라는 생각으로 몇달 쉬는동안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패키지로 긁어서 받은적이있는데 그때 도자기에 가까운 피부가 만들어지더라고요.
피부과 시술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하실만도 한데 화장품100만원어치 피부과 100만원짜리 패키지시술 1싸이클 을 기준으로 보면 피부과 시술이 훨씬 효과적이고 체감도 잘된답니다.
결과적으로는 피부과가 돈을 아끼는 거라고 보시면 되요.
당장은 학생이시라 힘드시겠지만 나중에 아르바이트등도 문제 없이 할수있을때에 몇개월잡고 피부과를 다니시며 시술 받으세요.
분명 좋은 피부를 얻어내실수있을거에요.
지금 쓰시는 피부케어 제품들도 결과적으로는 피부에 도움이 되고있으니 사용은 쭉 해주시고요.
적어도 그렇게 안하는 친구들보다는 앞으로 10년후가 다를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