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책임감을가진들쥐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광자고를 가야하는지 일반고를 가야하는지 고민입니다예비 고1입니다일단 저는 생기부 잘써주고 분위기 좋고 제가 내신을 장 볼수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사실 공부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고 의대를 목표로 공부중이라서 내신이 쉬우면 좋긴합니다…하지만 생기부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이됩니다.그리고 제가 분위기를 좀 타기 때문에 잉반고에 가면 집중을 못할까봐 걱정입니다.어떤 고등학교를 가야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근육형 종아리 때문에 고민입니다ㅠㅠ제 종아리가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가 근육이…많더라고요ㅠ 근데 전 여리여리한 다리를 만들고 싶은데 붓기도 근육때문인가? 압박 스타킹을 신어도 종아리가 눈으로 봐도 전후 차이가 없고 피만 안통하는 느낌…압박 스타킹 신었을때도 이게 안신는거랑 신고 있는거랑 두깨랑 그런게 차이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없고요…ㅠ 진짜 빼고 싶은데 어케해야할지ㅠㅠ 모르겠습니다ㅠ 운동은 하고 있고 좀더 좋은 압박 스타킹이나 그런것 추천해주실수있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피부기 엄청 백설공주마냥 되어보고싶네요ㅠ안녕하세요 전 중3이구용…피부가 하얀 도자기가 되옸으면 해요…지금 얼굴은 21호인데 몸은 22호? 정도…화이트태닝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비싸고요…전 지금 거의 뭐17호 18호 19호 는 하고싶거덩요…집에서 뭘해도 안되고요…지낮 뭐 방법 없을까요 진짜 피부가 하얀색…도자기…하ㅠㅠ되고싶네요…선크림도 바르고 있고 피부 히얗게 만들어준다는 비누도 써봤고 앰플도 써보고 톤업스프레이도 써봤는데…효과가 미미해요…제발 알려주세요!
- 피부과의료상담Q. 피부 하얗게 되고싶어요….소원입니다ㅠ안녕하세요 전 중3이구용…피부가 하얀 도자기가 되옸으면 해요…지금 얼굴은 21호인데 몸은 22호? 정도…화이트태닝도 생각해봤는데 너무 비싸고요…전 지금 거의 뭐17호 18호 19호 는 하고싶거덩요…집에서 뭘해도 안되고요…지낮 뭐 방법 없을까요 진짜 피부가 하얀색…도자기…하ㅠㅠ되고싶네요…선크림도 바르고 있고 피부 히얗게 만들어준다는 비누도 써봤고 앰플도 써보고 톤업스프레이도 써봤는데…효과가 미미해요…제발 알려주세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위고비 맞고싶은데 학생입니다…..제가 살이 너무 안빠져서 위고비? 그거 맞고싶은데 부작용이 걱정되어서요…가격도 너무 비싸고요…진짜 3개월 이내로 11kg은 빼고 싶어요 솔직히 매일 복싱도 가고 이젠 간식도 끊었는데…식단을 어케하는지도 모르고..빠릉 효과가 있으면 좋겠고요…그리고 제가 혈액순환이 유전적으로 잘 안되는 체질이라 붓기도 염증도 많아요 셀룰라이트….다리도 엄청 두껍고 엉덩이도 너무…항상 스트레스입니다…기초대사량을 늘리고 GLP-1 호르몬도 높이고 싶어요…진짜 도와주세요 자신감도 없고…고등학교 가기도 싫어져요….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위고비 맞고싶은데 학생입니다…..제가 살이 너무 안빠져서 위고비? 그거 맞고싶은데 부작용이 걱정되어서요…가격도 너무 비싸고요…진짜 3개월 이내로 11kg은 빼고 싶어요 솔직히 매일 복싱도 가고 이젠 간식도 끊었는데…식단을 어케하는지도 모르고..빠릉 효과가 있으면 좋겠고요…그리고 제가 혈액순환이 유전적으로 잘 안되는 체질이라 붓기도 염증도 많아요 셀룰라이트….다리도 엄청 두껍고 엉덩이도 너무…항상 스트레스입니다…기초대사량을 늘리고 GLP-1 호르몬도 높이고 싶어요…진짜 도와주세요 자신감도 없고…고등학교 가기도 싫어져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가 헥헥거려요….도와주세요동물병원에서 종합백신을 맞았는데 집에 오니꺼 헥헥거리고 야옹거리고 눕고 돌아다녀요….지금은 좀 괜찮은것같은데….혀빼고 헥헥고리고요….급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모랑 너무 안 맞고 부모가 너무 짜증나요제가 호텔와서 폰보면서 라면먹았거든요 한 20분? 적게? 암튼 근데 아빠가 여행와서 까지 폰보내 ㅇㅈㄹ;; 할것도 없거든요? 근데 여행 버스에서도 봤다 ㅈㄹ하는데 저 음악 들은거거든요. 근데 그갓도 본거나 마찬가지라는 망언을…버스는 밖에 구경했고 호텔은 할것도 없는데 ㅅㅂ 그럼 멍만 때리라는 건지…;;; (심지어 여행을 잘 즐김;; 버스랑 호텔에서 빼곤 ㅈ도 안봤음. 심지어 폰 ㅈㄴ 적게 봤는데 아빠는 더 많이 본다고 ㅈㄹ….)아무튼 제가 컨디션도 좀 안 좋아요. 그래서 계속 코 푸는데 아빠가 폰 본거랑 ㅈㄴ 짜증나는지 지가 답답하다 ㅇㅈㄹ하는거죠? 지가 뭐 아프기라도 한가;; 근데 엄마도 와서 제가 하지도 않은 행동(허어허어 거리면서 코푸는 시늉;;; 심지어 ㅈㄴ 장애처럼 표현함)을 쳐하고 ㅈㄴ 쌍으로 ㅈㄹ을!!! 심지어 아빠는 어떤 친구를 사귀었길래 니가 이 모양이냐 이지랄하는데 지들이 답답해서 이렇게 된걸 어찌 설명해 ㅅㅂㅗ진짜 연 끊고 싶어요. 좋을땐 좋은데 진짜 안맞아도 너무 안맞아요. ㅅㅂ 아빠는 분조장;; 걍 짜증나요. 엄마랑은 진짜 상극인 성격이라 말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안 통해요. 진짜 개빡침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부모가 짜증나고 힘들어요…진짜 어쩌죠이번에 일본 여행을 왔어요. 근데 첫날부터 아빠는 엄마가 길 여기 맞아? 이러는데 답도 안하고 지도 다른곳을 보고잇었어요. 그래서 길 잃어버릴뻔했고요.그리고 두번째날 제가 가습 마스크를 끼고 자는데 떨어져서 편의점애서 산다고 하길래 사서 버스에 탄줄 일있어요. 그리고 편의점에서 마스크 두개를 보면서 가습 어쩌고 온열 어쩌고 하는걸 들었고요. 그래서 산건줄 알았어요. 근데 안 샀다는거죠? 그래서 제가 산거 아니냐 내가 엄빠가 이러는거 들었는대 이러니까 아니라는 거죠. 전 엥? 그럼 그 마스큰 뭔데? 이러니까 짜증내면서 안 싰다고 동문서답…자꾸 이래서 제가 아니 그 마스크 앞에서 한 이야기는 뭔데 이러니까 그건 그냥 마스크엮다는겁니다…개빡쳐서 ㅈㄴ 그렇게 말을 하길래 난 걍 물어본건데 왜저래 라는 생각으로 말았어요. 그리고 뭔 고기집을 찾아가는데 제가 그 전에 들렀던 고기집은 안가냐고 했어요. 그랬더니 살짝 짜증난 목소리로 엄마가 가이드가 그 집 별로다 라고 했어 이러고 옆에서 아빠는 너 이어폰 하고있어서 그런거야 ㅇㅈㄹ… 뭐 무시했고고기집을 찾아가는데 어제 들렀던 길이 보여서 반가운 마음에 어 여기 기억나?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여긴 온적이 없다는거…근데 분명 지나가서 막 설명을 했어요. 근대 짜증내면서 왜 우기냐고 ㅈㄹ해서 저도 빡쳐서 걍 무시했어요.어쩌죠 너무 안맞고 너무 짜증나요 평소에도 걍 말도 안통하고…하…..
- 헬스스포츠·운동Q. 대퇴직근 빼는법 알려주세요…!!!여자 다이어터인데요 대퇴직근이랑 외측광근 내측관근 같은 근육 어케 빼나요? 핏도 안좋아지고 그래서요…앞벅지는 평평해지면 좋겠는데…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