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뽀얀굴뚝새243입니다.
저의 경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1. 채소는 옥상 텃밭 어머니께서 기르고 있어서 언제든지 필요할 때 바로바로 뜯어서 요리를 하고요.
2. 고기는 대형마트에서 썰지 않은 덩어리고기를 사서 불고기용, 구이용, 찌개용, 잡채용, 카레용으로 썰어서 소분하여 냉동실에 보관함
3. 밥은 흰밥과 잡곡밥으로 2회 지어 전자렌지전용 용기에 담아서 1끼 먹을 분량씩 냉동보관(전기세 절약)
4. 냉장고에는 젓갈과 간장, 고추장 , 쌈장, 장아찌 등은 항상 밑반찬으로 있음
5. 김치는 김치 냉장고에 있어야 더이상 쉬지 않고 맛이 유지됨
6. 과일도 제철에 많이 사서 건조기에 말려서 지퍼팩에 넣어 냉장보관하면 보관도 용이하고 아침 요플레에 식사대용으로 견과류와 곁들여서 먹으면 좋음 (껍집채먹으면서 단단한 과일을 구입하는 편)
7. 양파, 감자 등 껍질이 나오는데 양파껍질은 일반 쓰레기 감자는 필러보다 수저로 벗기면 쓰레기 줄일 수 있음
8. 가끔 치킨을 먹고 남으면 곱게 다져서 며칠 있다가 볶음밥으로 활용함(모름)
9. 반찬은 1끼 먹을 분량만 하고 찌개가 남는 경우에는 다시 냉동보관 후 다음에 요리할 때 다시 재활용함
이렇게 실천하니 한 달에 2리터 2장 정도만 쓰더라고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