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은 어쩔 수 없이 상사의 질책이나 조언을 듣게됩니다. 질책은 당연히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조언은 어떤가요? 좋은 의도의 조언을 들어도 짜증이 나기도 하는 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먼저 직장상사라면 질책과 조언을 하는것을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에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조언도 짜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응원하기
으랏차차
직장 상사의 조언은 좋은 의미든 안좋은 의미든 무조건 짜증나거나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것 같아요 직장 상사가 말투나 성향이 좀 쌔게 말한다면 조언이지만 조언으로 안들리면 짜증날 것 같습니다
에너지플러스G80
좋은 의도의 조언이라 하더라도 상사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평소 평판관리가 안 되어 있는 상사가 가끔 맞는 조언을 하더라도 딱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의 조언은 좋은의미든 안좋은의미든 짜증을 유발하지않습니다.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니 짜증이 나는것이라고 생각은됩니다. 본인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종종말쑥한감자
안녕하세요.종종말쑥한 감자입니다.
부하직원과 소통을 중요시 하는 상사는
어떤 조언이나 야단을 처도 다 이해가
가지만 소통이 아니라 지시를 하거나
갑질을 하는 상사는 정말 짜증이 나지요.
사일러스
조언이라는 것도 나름대로입니다.
조언이랍시고 장시간 잔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1절만 말해도 이해하는 것을 주구장창 떠들어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질책도 마찬가지에요.
잘못한 것만 딱 짚어서 말하면, 기분이 나쁘건 말건 간에 최소한 이해라도 하는데,
두루뭉수리하게 성향이 어쩌구 성격이 어쩌구 하면서 장시간 말하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더군요.
노란누에137
호감이 많이 가는 직장상사의 조언은 무조건 짜증이 나지 않죠 이미 그사람에 대한 내 인식이 정말 싫은 사람으로 인식되었기 떄문에 무슨말을해도 짜증이 나는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근데 직장상사와의 관계가 어느정도 유대감이 있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유대감이 없는데 조언을 한다면 짜증이 날 거 같고 유대감이 많은 상황이라면 오히려 감사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