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의 조언은 좋은의미든 안좋은의미든 무조건 짜증을 유발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은 어쩔 수 없이 상사의 질책이나 조언을 듣게됩니다. 질책은 당연히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데 조언은 어떤가요? 좋은 의도의 조언을 들어도 짜증이 나기도 하는 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먼저 직장상사라면 질책과 조언을 하는것을 구분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만약에 받아들이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조언도 짜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 직장 상사의 조언은 좋은 의미든 안좋은 의미든 무조건 짜증나거나 스트레스 받지는 않는 것 같아요 직장 상사가 말투나 성향이 좀 쌔게 말한다면 조언이지만 조언으로 안들리면 짜증날 것 같습니다

  • 좋은 의도의 조언이라 하더라도 상사가 누구인가에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평소 평판관리가 안 되어 있는 상사가 가끔 맞는 조언을 하더라도 딱히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의 조언은 좋은의미든 안좋은의미든 짜증을 유발하지않습니다.본인이 받아들이지 않으니 짜증이 나는것이라고 생각은됩니다. 본인생각하기 나름입니다.

  • 안녕하세요.종종말쑥한 감자입니다.

    부하직원과 소통을 중요시 하는 상사는

    어떤 조언이나 야단을 처도 다 이해가

    가지만 소통이 아니라 지시를 하거나

    갑질을 하는 상사는 정말 짜증이 나지요.

  • 조언이라는 것도 나름대로입니다.

    조언이랍시고 장시간 잔소리 하는 사람도 있고,

    1절만 말해도 이해하는 것을 주구장창 떠들어대는 사람도 있습니다.

    질책도 마찬가지에요.

    잘못한 것만 딱 짚어서 말하면, 기분이 나쁘건 말건 간에 최소한 이해라도 하는데,

    두루뭉수리하게 성향이 어쩌구 성격이 어쩌구 하면서 장시간 말하면, 도대체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더군요.

  • 호감이 많이 가는 직장상사의 조언은 무조건 짜증이 나지 않죠 이미 그사람에 대한 내 인식이 정말 싫은 사람으로 인식되었기 떄문에 무슨말을해도 짜증이 나는것 같습니다

  •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근데 직장상사와의 관계가 어느정도 유대감이 있는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 유대감이 없는데 조언을 한다면 짜증이 날 거 같고 유대감이 많은 상황이라면 오히려 감사하지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