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업무 하다 보면 여러 사람과 메일을 주고 받거나 전화통화, 메시지를 주고 받습니다. 나는 담당자와 이런식으로 사전에 협의 본 건에 대해 상사는 다르게 해석하고 담당자 의사를 잘못 전달하는 경우 서로 간에 민망한 상황도 발생합니다. 상사의 이런 행동은 어떻게 받아들이는가요? 받아 치는게 맞는가요? 그럴려니 참는게 답인가요?
너무 답답하셨겠네용ㅠㅠ 상사가 의사전달을 잘못하면 진짜 민망하고 곤란할 수 있어요. 그럴 땐 무조건 참기보다는 조심스럽게 사실을 바로잡아주는 게 나중에 더 큰 오해 막을 수 있어서 좋아요~ 상사에게 직접 말하기 어렵다면 기록이나 메일로 확인 남기는 것도 방법이니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