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해외 나가는 경우 나 자신을 대변하는 중요한 신분증으로 풀메이크업 사진과 생얼 사진이 다른 경우 추가적인 본인 사실 증명 요구하기도 합니다. 여권 스마트패스는 화장 유무가 아니라 눈 위치 간격, 누썹 라인, 코 형태, 얼굴 윤곽, 광대와 턱선 등 얼굴 뼈대와 비율이 핵심이고 립이나 아이섀도, 파운데이션 같은 건 거의 영향 없습니다. 풀메 경우 눈을 가리지 않는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눈형태 유지, 쉐딩으로 인해 얼굴형 인식 불가 상항만 아니면 문제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짙은 스모키 등 눈 모양이 다른거나 콧대나 턱선이 달라진 경우 인식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에도 사람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에 큰 문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