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세공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도 그렇고, 영국의 대영박물관도 그렇고, 세계 곳곳에서 약탈해간 많은 유물들이 있지만 돌려 주지 않고 있습니다.
대영박물관에는 고대 이집트 상형문자를 해독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로제타석, 람세스 2세의 석상, 모아이 석상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신라시대 금귀고리들도 전시 되어있는데, 1938년 일본으로 부터 공식적으로 매입했다고 하네요. 우리의 유물을 왜 일본에게 구매를 한단 말인지. 힘없는 나라의 설움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유물들이 해외 박물관에 있지만 그것을 반환받는 것은 예사 문제가 아닌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