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10도에서 16도 사이의 온도에서 실외견의 난방 필요성은 견종, 털의 밀도, 나이, 건강 상태 및 개집의 단열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가 와서 습도가 높고 기온이 10도에 가깝다면, 특히 단모종이나 노령견, 어린 강아지의 경우 체온 유지를 위해 약한 난방을 고려할 수 있으나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스스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주고, 행동을 관찰하여 추워하는지 아니면 더워하는지를 판단하여 난방 여부와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