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수치가 없어 답변이 정확하지 않겠지만 그 정도로 체지방량이나 골격근량이 하루 만에 바뀌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하루 만에 크게 바뀐 값을 제공한다면 기기의 정확도나 측정 환경이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체지방 1kg을 줄이려면 약 7,700kcal을 소모해야 하는데 하루만에 그 정도를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골격근량 증가도 마찬가지로 근육은 운동과 영양을 꾸준히 병행해야 조금씩 증가하는데 하루만세 수치가 확 바뀌는 건 생리학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스스로 야매라고 단정 짓는것은 믿지 못하고 있다는 의미 같습니다.
하루만에 체지방량이나 골격근량이 그렇게 크게 변하는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앳플리같은 가정용 체성분 측정기는 생체전기임피던스 방식이라 몸속 수분량이나 측정시간 음식섭취 여부 운동후 상태 같은것들에 따라 수치가 들쑥날쑥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발바닥 상태나 서는 자세만 달라져도 측정값이 바뀔수있어서 정확도가 떨어지는편입니다 진짜 체지방이나 근육량 변화를 보려면 최소 2-3주정도는 지켜봐야 의미있는 변화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