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여름에 보일러질문이 뜬금없는데 보일러가동시
예약모드가 낫나요?아니면 외출시 설정온도보다 3-4도 내리고 외출하는게 낫나요?
말이다달라서ㅠ
예약모드를하면 보일러가 가동되다 멈추고 가동되다 멈추는거라서 도시가스비 더 많이나오는게아닌가싶어서요..
첫자취인데 3월중순에나와가지고 아직 보일러를 제대로 틀어보지않아서 감이안옵니당 ㅜㅜ
회사갈때마다 온도는21도에 맞춰두고 외출했습니다 집에오면 23-24도로 틀었구요 (거의 하루종일 틀어놨습니다)
또 온돌모드가 도시가스비가 더많이나온다는사람들도 많던데 저희집은 우풍이좀있능편이긴하지만 온돌모드는 무서워서
사용안했습니다
예약모드를 하게되면 적정시간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난방기구는 에어컨보다 켜질 때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합니다.
기본적으로 데우는 것 자체가 에너지라서요.
가능한이면 그냥 예약모드를 해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온도를 올리게 하는게 좋습니다.
처음 자취 시작하면 보일러 설정이 진짜 헷갈리죠. 예약모드는 정해진 시간에만 가동되니까 효율적일 수 있지만, 외출 모드처럼 온도를 낮춰두는 방식도 괜찮아요. 하루종일 틀어두는 것보다는 외출할 땐 18~19도 정도로 낮춰두고, 돌아오기 1~2시간 전에 예약으로 22~23도 맞춰두면 덜 춥고 가스비도 아낄 수 있어요. 온돌모드는 바닥 전체를 데우는 방식이라 우풍이 심한 집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확실히 가스비는 더 나올 수 있어요. 우풍이 있다면 문풍지나 커튼으로 막아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 여름에 보일러 가동시 예약 모드 보다는 외출 모드로 설정을 하고 바깥에 나가도록 하세요.
이때 온도를 조금 24도를 맞추어 놓은 후. 나가기 전 1시간 전에 실외온도로 설정하고 나가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