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직도 존재합니다과거에는 대구에서 기념일 마다 폭주가 진행됐었고 헌재는 천안쪽에서 기념일마다 폭주를 많이하는거같습니다
요즘에는 페이스북으로 미끼장소를 던져서
경찰의 단속을 피하고
경찰의 단속을 피하고 나서 실제 집결장소를 정하는거같습니다
과거에는 서로 친분이 있는 폭주족끼리 폭주를 했던거같은데
요즘에는 친분이 있는 폭주족끼리 모이는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을 통해서 모일 수 있는 사람들은 다 모이는거같네요
선진국이 되기위해서 폭주문화도 없어져야하지면 경찰의 단속을 피할정도로 치밀해져가지고 한두명씩 잡힐 수는 있겠지만 문화가 없어지진 않을거같네요
하자만 매년 폭주족의 숫자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나이 20살에는 대부분의 폭주족들이 은퇴하는거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