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바다와 무인도에서 발견되지 않은 보물이 상당하 많습니다. 전 세계에 100만척 이상의 난파선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며, 이 중 대부분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해양 유산 전문가에 따르면 지구 표면의 70%가 바다이고, 인간이 실제로 접근해 조사한 해저는 5%에 불과합니다라고 언급할 정도입니다.
예를 들어 1511년 말라카 해협에서 침몰한 포르투갈의 ‘플로르 데 라 마르(Flor de la Mar)’ 호가 있습니다. 이 배에는 오늘날 가치로 약 2조 원에 달하는 보물이 실려 있었으나, 수많은 탐사에도 불구하고 아직 찾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