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본인에게 잘해주고 베풀면 왜 그 사람한테 고마워하기보다는 이용하려고 하는 걸까요?

주변 지인 중에 너무 사람한테 잘하고 남 일이라면 발 벗고 나서는 분이 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더라구요.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서 남 비유에만 맞춰서 살다보니

여기 저기 끌려다니기 바쁘고 그러다보니 자기의 삶보다는 남의 인생을 사는 거 같더라구요.

실속을 못차리고 사는 사람인 거 같아서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이란게 도덕적으로 살아야하는데 가끔보면 그걸 조절하지 못하는 사람이 종종 있는 것 같습니다. 친절한 마음을 감사하게 받지 못하고 나쁘게 말해, 이용해먹으려는 사람이 많아보여요. 사회라는게 여러 타입의 사람이 있다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 제 주위에도 그런 나쁜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서 다 들어주는 사람을 이용만하려고 하는 사람들이요 절대 손절해야합니다

  • 베푸는 사람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잘못된 사람들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사회 구성원 간의 신뢰를 깨뜨리는 사람들이죠

    타인을 일을 자신의 일처럼 도우려는 사람들이 고마운 사람들이니

    그 사람들을 이상하게 볼 것이 아니라 이용하려는 사람들에게 한 소리 하는 것이 오히려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만큼 사람이 많이 약은 거 같습니다. 본인에게 잘해주면 호구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어떻게 이용해먹을까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거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사람들은 본인에게 잘해주면 고마워하기보다 이용하려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쉽게도 그런 것이 사람들의 본성으로 보여집니다.

    약점을 알게 되면 그것을 가려주고 메워주는 것이 아닌 이용해서

    자신에게 최대한 빼먹으려고 하는 것이 우리들의 본성아닌가 합니다.

  • 안녕하세여

    주위에 그런분들 많죠

    가족끼리도 그렇게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하다보면 내가 아니라 남을 쉬해 살고 있는 느끼이 들죠

    그걱 결국은 범죄와도 연관이 되는것 같아요

    본인이 좋아하면

    글쎄요

    제가 옆에 있다면 조언을 해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은 나중에 가면 사람들이 다 사라집니다. 작성자분도 그렇게 느낀 다면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고 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