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탈퇴한 사용자
저는 성격이 제 거를 못 챙기고 오지랖이 넓어서 다른 사람들 거를 잘 챙기는 성격인데 점점 사람들이 그걸 당연하게 여기면서 한 번씩 스스로가 호구가 되는 것 처럼 느낄 때가 많아요. 갑자기 제 거를 챙기면 변했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린쿠스쿠스65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조금더 자신감을 가져도 좋을듯합니다
나 스스로 자존감이 높다면 이렇게 관계에 있어서 휘둘리거나 하는것이 줄어들것이며
정신적으로 안정을 찾을수 있을것입니다.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이진성 심리상담사입니다.
남의 평가에 너무 연연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잘 보이고 싶고, 뭘 잘못했나 싶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이제는 점점 감정이 무뎌진다고 해야 할까요?
남의 평판에 신경쓰기 보다는 내 할일 하고, 할 말 하고, 굳이 남의 비위를 맞추지 않는 방법을 생각하고 실현 합니다.
미세먼지맑음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입니다.
나름 배려 차원에서 했던 행동들이 상대방 쪽에서 당연시 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남들 하는 만큼 적당히만 하면 될 것 같아요.
친절한코끼리20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자존감과 자신감을 길러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서 상대방이 무리한 부탁을 하면 이를 곰곰히 생각해보겠다라고 말을 하고
이후에 정중하게 예의를 갖추어 거절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 상대방도 질문자님에게 더 이상 무리한 부탁을 하지 않고 질문자님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셀프 칭찬하기 등을 통하여 자존감을 길러주시고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수려한남생이222
안녕하세요. 정원석 심리상담사입니다.
너무 타인의 시선과 인식에 신경을 쓰기 보다는
나 자신을 위주로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이기적이게 생활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내 자신이 손해를 보면서 타인을 생각하고 신경쓸 필요는 없다는 의미입니다.
의연한멧돼지241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스스로 자기꺼를 챙긴다고 변햄ㅅ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자기꺼를 챙긴다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사람입니다
너무 심려치 마시고 스스로 옳은 행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너무 배려심이 깊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사람들 보다는 본인 스스로를 챙겨보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이 말뜻은 무언가를 할때 내꺼는 다 챙겼나 라는 것을 먼저 생각해보시고 다른사람을 신경쓰시는 것을 얀습해보시는 것입니다
김성훈 변호사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질문자님이 이전에 양보를 많이 해주다가 그 범위를 줄이면, 상대방은 당연히 변했다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대방 역시 질문자님이 양보를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전부터 인지하고 있었을 것이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변화가 인간관계에 영향을 줄 정도로 영향력이 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