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주식 공모는 10월 5일 부터 6일로 정해졌습니다.
이번달말 공모가격은 105,000원에서 135,000원 사이인데 아마 135,000원이 될 듯 합니다.
상장후 시가 총액 4조에서 5조 사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135,000원의 공모가 확정이 되고 SK바이오팜처럼 따상을 한다면 시가 총액은 상상을 초월하게 넘어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일단 2019년 영업이익이 SM, JYP, YG 합한 영업이익보다 높고, 위버스라는 플랫폼 사업을 통해 온라인 유료 콘서트로 코로나로 인한 언컨택트 시대에 맞는 기획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실제 미국 경제 매체 패스트 컴퍼니는 빅히트를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본 것이 아니라 혁신적인 기업 4위로 선정한 이유가 이 플랫폼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캐릭터 사업 등 IP 사업도 강화하고 있고, 보이그룹 세븐틴이 있는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도 인수하며 외형을 키우고 있는데요.
매우 매력적인 공모주 청약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