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사촌 형이 결혼식장 잡고 파혼했습니다 결혼식장을 잡았고 주례하는 사람을 찾는데요 우리 집 쪽은 불교고 여자 쪽은 기독교였습니다 주례사를 아무나 해도 되는데 우리 쪽은 상관이 없다 누가 해도 상관이 없다였는데 여자 쪽은 무조건 목사님이 와야 된다고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것이 문제가 돼서 파혼을 했습니다 한 가지 사례입니다
사실 사랑할때야 문제가 안될거 같지만 결혼까지하게되면 그때부턴 생활이기 때문에 종교라는게 많이 걸리게됩니다 물론 두사람이 서로 잘 합의를 한다면 상관은없겠지만 문제는 각자집에서도 종교적인 압박이 들어올때가 많습니다 그렇게되면 서로 잘 풀어나갈려고 해봐도 쉽지가 않습니다 대부분은 두사람의 종교신앙이 두텁다는 조건이라면 서로 종교가 다를때 결혼후에는 매우 힘들어지는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