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학문

기계공학

문.수.기
문.수.기

측정결과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질문 오류로 다시 문의드립니다.

a자동신장계로 신장을 측정하면 수동 신장계와 거의 동일한 값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반면 a자동신장계로 고정 기준 나무막대(150cm)를 측정하면 약 150.8~150.9cm로 과대 측정됩니다.

기계공학·측정학 관점에서 볼 때, 인체 신장 측정값(수동 측정과 일치한 값)은 신뢰할 수 있고,

기준 막대의 과대 측정은 인체 측정과 다른 오차 구조로 분리해 해석하는 것이 타당한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

    네, 분리해서 해석하는 것이 측정학적으로 타당합니다.
    인체 신장은 연부조직 압축·자세 보정이 포함된 시스템 보정 조건에 맞춰 설계·교정됩니다.
    자동 신장계는 사람 머리 접촉 시 하중·각도 기준으로 알고리즘 보정이 작동합니다.
    반면 나무막대는 접촉 조건·끝단 형상이 달라 계통오차가 그대로 드러난 것입니다.
    따라서 인체 측정값은 신뢰 가능하고, 막대 오차는 대상 불일치에 따른 구조적 오차로 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김민규 입니다.

    일단 최소 5번 정도 측정을 실시하고 그 중에 최대값과 최소값을 제외하고 측정 값을 가지고 분석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인체 측정값의 신뢰성을 인정하고, 기준 막대 측정값을 별도의 오차 구조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합니다.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측정 대상의 특성 차이 : 인체는 두피의 압축성, 미세한 자세 변화 등 유연하고 비정형적인 특징을 가집니다. 반면, 기준 막대는 강성이 높고 고정된 형태입니다. 자동 신장계는 이러한 인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센서 반응이나 알고리즘이 최적화되어 있을수있습니다.

    • 시스템 교정의 기준 : 자동 신장계는 일반적으로 인간의 신장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 교정됩니다. 이 교정 과정에서 인체 특유의 미세한 눌림이나 모발 두께 등이 반영되었을수잇어, 강체인 막대를 측정할때는 예상과 다른 결과가 나올수있습니다.

    • 오차 원인의 분리 : 인체 측정시 오차는 주로 생체역학적 요인(자세, 머리 눌림 등)일 가능성이 높고, 막대 측정시의 오차는 센서의 접촉 메커니즘 , 감지 임계값, 측정면의 재질 특성 등 기계적/물리적 요인일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서로 다른 원인에 기인한 오차로 보고 별도로 분석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조일현 전문가입니다.

    자동 신장계는 머리카락 또는 피부 탄성으로 인해서 측정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단한 물체 경우에는 평평하지 않고 측정 시 마다 완전 평행하게 측정 되지 않아 미세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체 측정값을 신뢰하는 것이 좋다고 보여 집니다.

    기본적으로 신장계 목적은 인체 최적화이기 때문이죠

    1명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