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자전거 도로는 사람이 많아 보이던데 지방쪽 자전거 도로는 거의 잘 안보인다는 느낌? 단순 개인적 느낌인겐지?

보통 한강 자전거 도로 가보게 되면 봄 가을철이야 말할것도 없겠지만

이 무더운 날에도 자전거 타시는 분들

제법 많이 보이게 됩니다.

얼마전에 평택 쪽에 성환천 자전거 도로를 돌면서도 느낀게

좀 더운 날씨 탓도 있겠지만 사람이 거의 저 혼자

시화호 쪽에도 자전거도로가 아주 잘되어 있던데

정말 사람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한 모습을 많이 보았었는데

제가 일본에 있는 동안에도 히메지라고 하는 작은 도시 살면서 보자면

지방 소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자전거 도로가 그닥

우리나라 만큼 잘되어 있어 보이지 않는 지역에서도

자전거 타는 사람은 너무도 많아 보이고

곳곳에 자전거 주차 보면 어마무시하게 많던데

한국은 그에 비하면 좀 자전거 타는 사람이 많이 적구나 싶더군요

단지 이게 내 느낌인겐지 모르겟습니다만?

유독 우리나라는 특히 지방쪽에 자전거 타시는 분들이 좀 많이 없어 보인다 싶던데?

진짜 통계상으로도 그럴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계도 통계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인구차이도 어느정도 한몫하는거같습니다 1000만대의 인구가 좁은지역에 밀집해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