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산은 CB의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오던지 일반 주주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진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국책 은행으로서 우리나라 국민에게 피해를 주는 일을 굳이 할까 싶기도 하고,
이번 CB는 매각 재료로 매우 훌륭하게 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매각의사가 없을지라도 결국에는 매각을 해야되는 입장으로서, 이번 CB를 시장에 내놓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예상으로는 대통령 승인 하에 자신의 지분으로 편입시켜 지분확대를 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하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