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새집으로 이사를 하기 전 집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중개인이 있다면 기본적인 관리비나 생활시설 그리고 눈에보이는 수압등은 설명도 해주고 모두 눈으로 확인가능합니다만,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들 즉, 살아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들 또한 중요합니다. 보통은 집을 둘러볼때 현 거주중인 사람을 만난다면 예의 있게 몇가지 물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들면 생활소음정도(층간소음 및 외부소음)이나 실내에 한기가 심한지, 장마철에 약간이라도 누수가 되는 경우가 있는지등등을 물어보시면 선택에 도움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