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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할머니 부의금 어느정도 하나요?

이모할머니는 몇년에 한번정도씩 뵈었었어요.

작년에 제가 결혼을 했는데 식을 안 올려서 이모께서 축의금만 50만원 해주셨고, 이모할머니는 딱히 연락이나 축의금 같은거는 없으셨고요~

그래도 몇년에 한번씩 뵈었던 사이라서 남편이랑 같이 장례식 가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 부조금을 어느정도 해야 할까요? 남편이랑 합쳐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이모할머니께서 축의금을 50만원을 했다면 부의금은 그 이상 하거나 똑같이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어차피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축의금이나 부의금은 다 빚입니다. 받은만큼 돌려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남편분이랑 같이 가게 되면 50+10 더해서 하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남편분과 각각 십 만원 정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모님이 50만 원을 하셨다는 것은 당사자께서 결혼 축하의 의미로 주신것으로 이모할머니를 생각해서 준 축의금이 아니기 때문에 합쳐서 20만 원 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장례 문화는 와 준것만으로 고마움을 느끼기 때문에 조의금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것이 좋으며 더군다나 직계가 아니니 크게 부담을 느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좀 고민되는 부분인거같습니다 잘 보지는 않지만 어쨋든 가족관계로 묶여있는 사이이시고 이모할머니 대신해서 이모님이 같이 결혼 축의금도 보내주셨으니 사실 이모님을 보고 부의금을 내는건데 ㄹㄹ저의 개인적인 생가으론느 최소50만원 이상은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축하받을일로 50을 받으셨으니 힘드신 일을 겪으실때는 최소한 그보다는 더 높게 드리는게 예의에 맞지않나 생각이 되네요

  • 이모분께서 50만원을 축의금으로 내셨으니 그 이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축의금보다 조의금이 더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축의금으로 50만원을 받으셨으면 저라면 조의금은 100만원을 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