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재 30대 후반인데 건강 문제로 곧 퇴직해서 무직자가 되는데 생활비 인출을 연금저축 계좌에서 이렇게 하면 될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37
직업
회사원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월 수입 현황
300
월 부채 비용
14
월 고정 지출 비용
100
월 가용자금
100
현재
ISA 계좌(22년 1월 개설): 6천만원
일반위탁계좌: 1억 9천만원
3. 연금저축계좌: 3천만원(전부 세액공제 적용)
총: 2억 8천만원 있는 상황입니다.
타계좌에서 인출하면 세금이 부과되는듯한데 연금저축계좌(세액공제 미적용)에서 돈을 인출하는건 비과세라 하니 연금저축계좌(세액공제 미적용)에서 생활비를 인출하려하는데요..
그러면 무직자가 되면 근로소득은 없고 금융소득도 얼마 되지 않을듯해 연금저축계좌를 통한 600만원 세액공제 적용되진 않을거라 보긴하나, ISA 계좌에 있는 돈을 3년 주기로 몽땅 연금저축 1계좌로 한번에 600만원(세액공제 적용), 연금저축 2계좌로 5,400만원(세액공제 미적용) 으로 보낸 후, 전부 기존 연금저축계좌로 하던대로 S&P500 등으로 투자후, 생활비 필요할때마다 세액공제 미적용된 5,400만원 있는 연금저축 2계좌에서 발생한 수익금 및 원금을 비과세로 인출해서 생활비로 쓰기 <-- 이게 가장 유리한 판단이 맞을까요?
저 판단이 유리한게 맞다면 1년마다 일반위탁계좌 -> ISA계좌 -> 3년마다 연금저축계좌 이렇게 옮겨서 현재 ISA 6천만원+일반위탁계좌 1억 9천만원을 전부 연금저축 1계좌+ 연금저축 2계좌로 옮기려 합니다.
그리고 세액공제 적용된 연금저축 1계좌는 만55세부터 인출하는게 좋으니 그때까지 버틸 생활비는 이 계좌로 인출 하지 않으려합니다.
최종적으로 원금 2억 8천만원을
연금저축 1계좌(세액공제 적용, 만55세부터 수령): 6천만원 정도 -> 전부 S&P 500등으로 투자 후 냅두기.
연금저축 2계좌(세액공제 미적용, 생활비 인출): 2억 2천만원 정도 -> 전부 S&P 500등으로 투자 후 생활비 필요시 매도 후 인출.
이렇게 하려합니다... 계획에 문제가 없는지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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