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라스트댄스
집에서 사용 안 하는 공간에 불 켜두는 거 낭비아닌가요?
동생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방이나 공간도 불을 켜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필요 없는 곳은 끄는 게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전기세도 신경 쓰이고 습관처럼 켜두는 게 이해가 안돼요.
근데 동생은 얼마안나온다고 환하게 좀 살자고하네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불은 끄는 것이 좋습니다.
불필요한 전기 사용을 줄일 수 있거든요.
생활 습관으로도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동생분을 설득하셔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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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개인의 취향? 생각의 다름아닐까해요.
어떤 부분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갈릴의견인듯합니다.
에너지절약도 맞지만 환하게 살고 싶은 개인의 취향도 무조건 나쁘다고만은 못할것 같아요.
안쓰는공간은 끄는게 좋겠죠
그리고 하루종일 켜놓으면 생각보다 전기료 많이 나오던데요 제가 방하나를 사정이 있어 형광등을 한달동안 밤새켜놓은적이시는데 그것때문에 그런지 3천원정도는 나왔던거같아요
작으면 작다고 할수 있지만 낭비니 아깝죠
사용하지 않는 공간에 전등을 계속 켜두는 행위는 에너지를 명백히 낭비하는 습관입니다. 전력 소비량이 적은 led 전구라 할지라도 장시간 점등 시 전기 요금에 합산되어 청구됩니다. 가정용 전기 요금은 누진제가 적용되므로 작은 소비가 쌓여 상위 단계의 요율을 적용받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매일 반복되는 불필요한 점등은 가계 경제에 실질적인 손실입니다. 환경적인 측면에서도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배출되는 탄소 발자국을 불필요하게 늘리게 됩니다. 동생이 주장하는 환한 분위기는 거실이나 공용 공간만으로도 충분히 연출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비어 있는 방까지 환하게 밝히는 것은 조명 기구의 수명을 단축시켜 교체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얼마안나오긴요 전기세 동생분이 안내시나보죠 ㅎㅎ 안쓰는방 당연히 왜킵니까 ?? 에너지 낭비도 그런낭비가 없는거죠 동생분이 아직 절약정신이 부족하신것 같네요 무조건 환한게 좋은거 누가모르나요 ... ㅠㅠ
안쓰는 곳에 불을 꺼두는게 당연히 전기세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죠. 하지만 삶의 질도 중요하잖아요? 조금이라도 더 아껴야겠다 싶으면 안쓰는 곳 불을 끄는게 맞고, 나는 전기세를 조금 더 내더라도 내 삶의 질이 중요하니 밝게 지내고 싶다 하면 켜두는게 맞겠습니다.
하지만! 이번 전쟁으로 인해 에너지가 부족해져서 전기세 등 줄줄이 오를 것이므로 지금부터라도 안쓰는곳은 불을 끄는 것에 적응하는게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맞아요 안 쓰는 공간 불 켜두는 건 확실히 낭비 같아요
전기세도 전기세지만 습관이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작은 절약이 모이면 차이가 생기니까요
환하게 사는 것도 좋지만 필요한 곳만 밝히는 게 더 합리적이죠
저도 그래서 항상 쓰는 곳 아니면 바로 끄는 편이에요
집에서 안쓰는 공간은 불을 끄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불 킨다고 전기세가 그렇게 많이 드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절약하고 아끼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불을 끄고 다니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질문자님과 동생 둘 다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요즘 가정은 대부분 LED 사용하기 때문에 사용 안 하는 공간 불 끄더라도 절약 비용 실제 얼마되지 않는건 맞으며 사람 성향에 따라 밝고 환하게 사용하고 싶으면 껏다, 켯다 귀찮기도 해서 항상 켜 놓기도 합니다. 하지만 전기세 얼마 나오지 않는다고 켜두는 습관 들이면 지금 당장은 소액 전기세이지만 점점 늘어나 큰 돈 들어가는 것도 절약하지 않는 습관 들이수도 있어 가급적 필요없는 공간 불은 끄는게 맞습니다. 동생에게 당장 전기세 만 생각하지 말고 이렇게 작은 거 아끼는 습관은 결국 큰 것도 아끼게 된다고 말 하는것도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공간의 불을 끄는 것은 에너지 절약과 전기세 절감 측면에서 아주 올바른 습관입니다. 동생분이 환한 분위기를 선호한다면, 전력 소모가 적은 LED 조명으로 교체하거나 사람이 없을 때 자동으로 꺼지는 센서등을 활용하는 식의 타협점을 찾아보시는 걸 추천드려요ㅠ
저도 동거인이 불을 키고다녀서 끄고 다니라고 말을 하는데 안듣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