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정도 되면 보험료 얼마가 적당한가요??

부모님이 아직까지 보험료를 납부하고 계신데요.

40만원가량 납부하고계십니다.

늦게 가입을 하셔서 계속 내야하는 상황이고요.

뭘 빼려고해도 나이가 드셔서 쉽사리 손대지 못하겠더라고요.

보통 이 나이쯤되면 보험료는 얼만큼 납부하는게 맞는지 궁금하고요.

꼭 가져가야할 보장과 불필요한 보장은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66세의 연세에 40만원의 보험료라면 어떤걸 가입을 하셨는지 모르겠으나 평균적으로 납부하는 보험료에서 조금 덜 내고 계십니다. 물론 회사마다 보험료가 다르고 상품마다 다르지만 보험료만 따졌을때는 많이 납부하고 계신 건 아니세요.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65세이상의 경우에는 기저질환 관련해서 동네의원급에 약처방을 위해서 내원하시는 경우 즉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을 처방하기 위해서는 1500원이 듭니다.
    그외 임플란트 비용 보청기 차상위계층지원 간병 등 인공관절 치환술 같은 국가지원이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니 그 부분을 감안하셔서 추가적으로 보험을 가입하실 필요는 없으나 40만원이라는 금액이 소득이 없는 상황에서는 부담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줄인다고 생각을 했을 때 실손의료비 + 진단비 정도로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원비와 수술비는 보험료 대비해서 보험금 받을 확률이 떨어지기 때문에 효율적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66세에 월 40만원 정도의 보험료라면 높은편이시긴 합니다 실손과 간병, 암보험 중심으로 불필요한 중복 보장을 제거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