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취미·여가활동

세심한향고래249

세심한향고래249

채택률 높음

자전거나 운동할때 외부스피커 켜놓는거 괜찮다 VS 민폐다 시끄럽다 안된다. 어느쪽이세요?

자전거나 운동할때 외부스피커 켜놓는거 괜찮다 VS 민폐다 시끄럽다 안된다. 종종 자전거를 타실때나 러닝 또는 등산할때 스피커를 켜놓고 운동을하시는분들이 계신데요. 저는 금방 지나가셔서 나쁘지는 않더라구요. 다른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낮에는 그렇게 해도 별 이상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밤에 운동을 할 때는 당연히 스피커를 켜고 자전거를 타는 것은 안 될 것 같습니다. 낮에는 일반 오토바이들도 스피커를 켜 놓고 다니는 오토바이들이 많이 있으니 그렇게 상관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외부스피커 켜놓는거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외부스피커가 아니라 핸드폰으로 작게 틀어놓는 거면 잘 들리지도 않고해서 괜찮은데, 외부스피커 같은 경우는 다른 사람들에게 불편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민폐라고 봅니다.

  • 자전거나 운동할 때 외부 스피커는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듣기에 신나고 좋은 음악이지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악이 아니여서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 아무래도 공공장소에서는 노래소리도 민폐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아무리 좋아하는 노래이고 행위라고 해도 공공장소에서 그것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말씀처럼 음악 틀어 놓고 운동을 하거나 등산 같은거 하시는 분들 그거 다 주변에 민폐 끼치는 것입니다.

  • 저는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들었을 때는 좋겠지만 다른 사람들이 들었을 때는 불쾌한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혼자서만 듣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 사실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길거리에서 가장 민폐가 지나가면서

    담배피우는거랑 그리고 음악들으면서 볼륨 크게 틀어놓고

    이어폰 안낀 사람이 가장 보기 싫은 사람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민페에 1표 던집니다

  • 운동을하는 야외도 공공장소이기 떄문에 외부스피커를 켜놓는건 민폐라고 생각합니다.

    이어폰을 낀 상태로 자전거를 타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