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잔소리와 참견, 그리고 부정확한 훈육이 때로 비슷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 똑같이 반복되는 부정적인 목소리 대신, 아이와의 소통, 공감, 구체적 피드백을 활용하면 아이가 더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게 돕는 방식이 이상적인 훈육이자 조언입니다.
아이에게 잔소리와 참견이 구분 없이 비슷하게 들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경우 모두 지시나 통제로 인식되기 때문입니다. 잔소리는 반복적, 교정 목적, 행동을 고치라고 강하게 전달되며 참견은 상황과 선택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상대방 요청 여부와 관계 없습니다. 즉 아이가 받아들이는 감정적 톤과 전달 방식에 따라 잔소리, 참견, 훈육이 거의 같은 통제의 목소리로 느껴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