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알바비 횡령한 알바생, 고소로 대응해야 할까요?
너무 힘든 이시국에 알바생까지 말썽이라 너무 지치네요..
알바생 둘이 저희 가게 돈을 횡령했습니다. 마감을 항상 그 두명에게 믿고 맡겼습니다.
요새는 현금 거래가 거의 없어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2주동안 거의 60만원의 돈을 가져갔더라구요.
자기들은 아니라고 20만원 정도 가져갔다고 하는데 계산해보니 60만원 정도가 빕니다.
cctv확인해서 고소로 대응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자백을 끝까지 받아내고 그냥 알바비에서 빼야할까요?
만약 고소로 대응했을 때 알바생들이 노동청에 신고하면 어쩌죠?
(노동청은 알바생들 편을 들어줄 것 같아 괜히 걱정되서 그럽니다..) 노무사분들의 현명한 해결방안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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