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를 발급 받기 위해서는 각 금융사에서 자신의 신용등급을 조회하게 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잦은 신용조회는 신용등급의 하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2011년 10월부터 금감원에서 신용조회를 한다고 해서 신용등급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으로 수정이 되어서 신용카드 발급은 신용등급 하락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다만 신용조회를 통하여 대출(카드론)을 받거나 할부 등을 진행할 경우 신용등급 하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지요.
체크카드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체크카드를 발급 받는다고 신용도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미친다고 하더라도 그 영향이 미비하다고 할 수 있지요.
다만 신용카드 6개월 이상 일정금액을 사용할 경우 신용 평가점수에에서 4 ~ 5%의 가산점이 매겨지지만 체크카드는 그 비율이 2 -3%에 불과하다고 하니 신용점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용카드를 일정금액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