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니 지수는 얼마나 매운(공격적인)사람인지를 측정하는 지수입니다. 48개의 문항 중 해당되는 사항의 개수에 따라 지나치게 착해빠진 맹탕에서부터 과도하게 권력을 추구하는 권력형 뱀파이어까지, 5가지 유형의 인간상을 보여줍니다.
요즘은 공격적이라는게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닙니다. 이제는 공격성을 적재적소에 제대로 발휘할 줄 아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문적인 일 처리 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이 성공의 관건이 되어버린 시대에, 페페로니 지수는 스스로의 강점과 약점을 분석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점차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