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러분은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나만의 소확행'으로 무엇을 하시나요?

가끔 일상에 지치거나 무기력할 때가 있는데, 거창한 여행이 아니더라도 집 근처에서 할 수 있는 소소한 행복 찾기가 중요하더라고요. 저는 반려견과 조용한 공원을 산책하거나 평소 안 가본 카페에 가보는 걸 좋아합니다. 여러분이 실제로 효과를 본 '우울감을 날려버리는 가장 효과적인 루틴'이나 추천하는 취미 활동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이 들어가면서 거의 변화 없는 일상 살아가는데 소확행 정도 아니고 매일 운동 하면서 기분 전환 하려고 노력합니다. 기분전환 크게 생각하면 여행 등 생각하지만 경제적 여건 안 되어 소소하게 음악 들으면서 걷기와 달리기 하는게 삶의 낙 같습니다.

  • 유투브 보고 내가 먹고 싶은 음식을 재료 준비해서 만들어보면서 내가 만들어놓은 음식을 먹고,

    평가하면서 스스로 대견해 하는게 재밌더라구요.

    훗날에 누가 먹고 싶은 게 있으면 내가 만들어줄께! 하고 만들어주기도 하고요.

    간단하게는 죽이나 라면, 덮밥이나 볶음밥 같은거 맛나게 내놓고 평가가 좋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 저는 퇴근길에 시장통 들러서 뜨끈한 어묵 한두 개 사먹는게 그렇게나 좋더라고요 집에 와서 씻고 나오면 오늘 하루도 무사히 마쳤구나 싶은게 그런정도의 소소한 재미가 삶을 버티게 하는 힘이 되는것같습니다 무기력할때는 그냥 가만히 있기보다 평소 안해본 요리를 직접 해서 나만을위해 대접하는 시간도 꽤나 기분 전환이 되는 방법이니 한번 해보시길 바랍니다.

  • 저는 가까운 바닷가를 갑니다 시울에서 대부도 1시간 코스로 가기 딱 좋아서 가끔

    답답할때 갑니다

    그냥 앉아있다 밥한끼 먹고

    오면 괜찮아 집니다

    다행입니다 가까운곳에

    바다가 있다니요

  • 저는 러닝이 소확행인거 같습니다.

    땀흘리면서 운동하고, 샤워했을 때의 개운함은

    말로 설명 못하는 소확인 거 같습니다.

    거기에 맥주 한 캔으로 마무리하면 끝!

  • 저는 운동으로는 런닝을 하고 헬스를 하고 있는데 운동을 하면 그래도 스트레스 생각이 나지 않아서 좋더군요. 그리고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면서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생각을 비우곤 합니다.

    따뜻한 차나 커피를 마시면서 일기를 쓰기를 하면 감정이 정리되면서 안정이 되기도 해요.

  • 저는 드라마 보는걸 좋아해서 누워서 초집중 상태로 드라마를 봅니다. 아무에게도 간섭받지 않고 보는걸 좋아해요.

    너무 재미있는 드라마는 2번,3번도 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