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상진 한의사입니다.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량진미를 먹어서 생기는 당뇨와 함께 통풍환자도 계속 증가추세입니다.
양방에서는 거의 평생 조절제를 복용시키는 근치가 어려운 병으로 봅니다.
통풍이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뜻으로 중년 남성들에게 가장 많은 관절염의 일종입니다. 관절 조직 주위에 요산이 쌓여 관절을 찌르면서 통증을 유발하는데 방치하면 관절이 굽고 튀어나오는 변형까지 일어납니다.
한방에서는 청열 제습 해독을 목표로
월비가출탕 청열사습탕 청열해독탕
사암침으로 다스립니다.
꾸준히 치료하면 양약을 끊어도 재발하지 않게 됩니다.
민간에서는 개다래충영을 쓰는데
제 약초꾼의 견지에서도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효과가 있습니다.
좋은 질문 주셔서 감사합니다